작성일 : 14-01-17 10:31
프랑스 3대 일간지 리베라시옹, 제이프랜즈와 인터뷰 '한국 의료관광 흥미로워'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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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제이프랜즈 장래은대표, 브루나이 환자, 말레이시아 환자, 리벨라시옹 에바 기자, 어시스턴트 양가현
 
 
종합메디컬컨설팅기업인 (주)제이프랜즈(대표 장래은, www.jfkorea.com)가 프랑스 3대 일간지인 리베라시옹(Libération)과 인터뷰를 가졌다.
 
16일 프랑스 현지 리베라시옹의 한국 특파원 기자와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는 장래은 대표와, 제이프랜즈가 메디컬컨설팅중인 병원 관계자,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에서 온 두 명의 환자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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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시옹은 프랑스 3대 일간지 중 하나로서, 전 세계의 뉴스를 다루는 종합 매체다.
   현재 르몽드,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과 더불어 프랑스의 권위있는 지성지로 일컬어진다.
 
 

기자는 한국의 글로벌한 의료마케팅과 관련해 이 분야 전문가들을 만나 며칠간 인터뷰를 진행했다면서, 제이프랜즈가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의료 마케팅과 잡지, 스마트폰 어플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제이프랜즈 장래은 대표는 “중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등 많은 국가의 환자들이 한국의 의료기술에 신뢰를 가지고 있다”면서 “우리는 검증된 여러 분야의 전문 병원들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 10만 명 이상이 우리 회사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팔로워로 등록되어 있으며, 환자들이 우리를 통해 한국의 병원에 대한 정보를 묻고 찾아온다. 또한 각 병원별로 중국어 홈페이지와 웨이보 등을 개설해 맞춤형 마케팅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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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프랜즈의 메거진 Gogoo와 스마트폰 어픈 ‘7878Korea'에 대해 설명중인 장래은 대표

 
이날 인터뷰에 동행한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의 환자들은 “제이프랜즈를 통해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엄선해서 한국으로 왔다. 나에게 맞는 병원선별과 통역은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한 관리까지 신경 써주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앞으로도 한국으로 의료관광을 계속 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단순히 병원을 소개해주는 에이전트의 개념이라기보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맞춤형 홍보를 해 궁극적으로 한국의 훌륭한 의료기술을 알리고 함께 나누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또한 외국인들은 한국에 의료관광을 오면서도 어려움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에게 적절한 서비스와 케어를 해주며 기업이 아닌 ‘친구’로서 도움을 주는 관계를 유지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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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진과 장래은 대표,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에서 온 환자들
 
 
이날 진행된 인터뷰의 내용은 한국의 글로벌 의료 마케팅 관련 기획기사로 이달 내 프랑스 현지 리베라시옹 신문지면과 인터넷 매체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제이프랜즈는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의료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발간한 중국어판 한국미용성형정보잡지 ‘Gogoo(고고)’와 중국어판 성형정보 어플리케이션 ‘7878韩国整形'등을 개발해 국내외 많은 의료관계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