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2-23 00:17
제이프렌즈, 코슈메디컬 화장품 유통 사업 진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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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프렌즈, 드디어 중화권 대상 코슈메디컬 화장품 유통 사업 진출!


[ 중앙일보]입력 2014.11.03 10:13



국내 대표적인 중화권 전문 컨설팅 기업인 (주)제이프렌즈(www.jfkorea.com)가 드디어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코슈메슈티컬화장품 유통 사업을 시작했다. 코슈메슈티컬은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을 합친 신조어로 의학적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의미한다.

(주)제이프렌즈(대표 장래은)와 (주)뷰렌코리아는 30일 뷰렌코리아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21세기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공동 개척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제이프렌즈 장래은 대표, 뷰렌코리아 김중엽 대표 등 양측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이프렌즈는 뷰렌코리아에서 개발한 마이크로스피어™를 활용한 메디컬 홈 클리닉 브랜드 '미라클톡스'와 전문가용 피부재생 브랜드인 무방부제 멸균 '셀스토리'의 중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의 중화권 지역 유통을 담당한다.

제이프렌즈가 중화권 대상의 코슈메디컬 유통 사업을 준비하며 오랜 심사숙고 끝에 선택한 코슈메디컬 제품 제1탄이 바로 ' 미라클톡스(MIRACLETOX)'이다. 이는 최신 기술이 집약된 안티에이징 필링 화장품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보톡스와 피부과 레이저 시술 효과를 볼 수 있는 놀라운 보톡스 피부재생프로그램이다.

특히, 미라클톡스에 들어가있는 마이크로스피어™(Micro-Spear™)는 3년에 걸쳐 개발된 특허 받은 기술로써 MTS (미세 바늘 처리 시스템), CIT, 레이저 필 (프락셀 레이저)과 같은 기존 재생 기술의 단점을 극복한 시술을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의 신기술이다.

식물에서 추출한 미세침인 마이크로스피어™가 피부 표피층 맨 아래 진피와 닿아있는 기저층까지 직접 앰플 캡슐화된 상태로 도달하여 고농축 줄기세포 활성물질을 진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재생 효과는 물론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 깊숙이 영양을 주는 저자극 진정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미 한국 피부과 전문의들 사이에서 안전성을 입증 받은 '셀스토리'는 줄기세포배양액과 아미노산 복합체의 고영양 앰플을 포함하여 마이크로스피어™ 미세침의 세포 재생 프로그램인 CELLPLANT Meso-Care 제품을 필두로 클렌저부터 마스크팩까지 전체 라인을 갖추고 있다.

무방부제, 멸균 제품이기 때문에 개봉 후 공기와 접촉 후, 단 하루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제품의 특성상 전 제품이 일회용으로 포장 되어있으며 미국 소비자단체인 EWG에서 안전도 녹색 등급(0~2등급)을 받은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다.

제이프렌즈 장래은 대표는 '이번에 높은 기술력으로 특허를 인정받은 뷰렌코리아와의 협약을 통해 최고의 제품을 중화권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중화권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참신하고 효과적인 코슈메디컬 상품을 계속하여 기획, 개발하여 공급할 예정이다.'고 그 소감을 말했다.

한편, 제이프렌즈는 온&오프 통합 의료관광 플랫폼을 갖추고 있는 중화권 전문 해외의료관광 업체로서 동종업계 중 가장 큰 규모와 시스템을 자랑하는 기업이다.

현재 중문판 K-뷰티매거진 'Gogoo'를 매월 3만부씩 발행하고 있으며, 의료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중문판 의료관광포털사이트(www.7878korea.com)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화권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어 한국의료관광 어플리케이션인 '7878??整容'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대 중화권 마케팅 전문 기업인 제이프렌즈의 거침없는 행보에 한류 마케팅에 관심있는 기업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