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18 14:42
홍콩 유력 일간지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터, 제이프랜즈와 인터뷰 ‘한국 의료 관광 미래와 전망’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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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유력 일간지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터,

제이프랜즈와 인터뷰 한국 의료 관광 미래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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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http://www.scmp.com/frontpage/international)홍콩 유력 일간지중 하나로서

전 세계의 뉴스를 다루는 종합 매체다.



종합메디컬컨설팅기업인 ()제이프랜즈(대표 장래은, www.jfkorea.com)가 홍콩의 유력 일간지인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터(南华早报)와 인터뷰를 가졌다.


319일에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는 홍콩 현지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한국 특파원 기자와 장래은 대표와 함께 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한국의 해외의료관광산업 전반에 관한 구체적 사례와 문제점 해결방안, 미래 전망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제이프랜즈 장래은 대표는 중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프르, 대만, 말레이시아 등 많은 국가의 환자들이 한국의 의료기술에 신뢰를 가지고 있다면서우리는 검증된 여러 분야의 전문 병원들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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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중국에서 40만 명 이상이 우리 회사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팔로워로 등록되어 있으며, 환자들이 우리를 통해 한국의 병원에 대한 정보를 묻고 찾아온다.

또한 중국어 홈페이지와 웨이보 등을 개설해 맞춤형 마케팅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어 홈페이지 http://7878korea.co.kr/

웨이보 http://weibo.com/7878korea/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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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우리는 단순히 병원을 소개해주는 에이전트의 개념이라기보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맞춤형 홍보를 해 궁극적으로 한국의 훌륭한 의료기술을 알리고 함께 나누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또한 외국인들은 한국에 의료관광을 오면서도 어려움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에게 적절한 서비스와 케어를 해주며 기업이 아닌친구로서 도움을 주는 관계를 유지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의 내용은 한국의 글로벌 의료 마케팅 관련 기획기사로 이달 내 홍콩 현지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 신문지면과 인터넷 매체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제이프랜즈는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의료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발간한 중국어판 한국미용성형정보잡지 ‘Gogoo(고고)’와 중국어판 성형정보 어플리케이션 ‘7878韩国整形'등을 개발해 국내외 많은 의료관계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